자주묻는 질문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PDF도안의 특정 페이지를 클릭하면 처음 페이지로 돌아가요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PDF도안을 다운로드하고 저장(파일 앱에)하신 후 보려고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특정 페이지에서 마치 튀듯이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15페이지 이상의 페이지수가 많은 도안에서 발생하는데, 원인은 QuickLook이라고 하는 애플 미리보기 앱의 문제입니다.


이 앱은 그야말로 미리보기 용으로, 같은 문서를 어도비의 Acrobat Reader나 애플의 Apple Books(도서 앱) 앱같은 PDF문서 리더로 열면 이런 현상이 사라집니다.

애플기기에서 PDF도안을 저장할 때 Apple Books앱을 톻해 저장했으면 이런 문제가 안생기는데, 파일 앱으로 저장하신 분들은 생길 수 있으니 그럴 경우 Acrobat Reader를 앱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하시거나 Apple Books로 여시기 바랍니다.  

구매한 PDF도안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어떻게 다운로드하고 저장하죠?

집에 핸드폰이나 태블릿 말고는 노트북이나 탁상용 컴퓨터가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니터분들은 PDF도안을 구매한 후에 바로 핸드폰이나 태블릿에 저장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저장하는 방법은 핸드폰의 OS에 따라 다른데, 삼성폰같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서는 다운로드한후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 PC와 거의 유사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PDF도안을 저장하고 쓰는데 별로 어려움을 겪지 않는 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의 경우 방식이 좀 달라 더러들 헷갈려 하셔서 간단하게 안내를 드립니다.

방법을 찾아 다운로드 링크를 몇 번씩 누르다가 다운로드 횟수(5회)가 초과해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시는 니터분들한테 도움이 되실 것으로 봅니다.

실제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다운로드라는 것을 잠깐 설명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구매하실 때 결제하고 바로 보이는 구매완료 화면이나 이메일로 받으시는 주문내역에 있는 다운로드 링크를 누르시면 PDF파일은 아래 화면처럼 바로 열리게 돼 있습니다. PDF파일이 워낙 많이 쓰이는 파일형식이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것인데, 이 과정 자체가 다운로드가 된 다음에 진행되는 것이라 다운로드 카운트는 1회로 기록됩니다. 저장하는 방법을 몰라 다시 뒤로 가서 다운로드 링크를 또 한번 누르면 다운로드는 다시 진행이 되고 PDF파일은 다시 열리는데 이 역시 새로운 다운로드로 기록됩니다.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는 아이폰/아이패드 앱중 도서(iBook)이라는 앱으로 PDF도안을 보관하고 읽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파일이라는 앱으로 저장하고 읽는 방법입니다.

>> 도서(iBook)으로 보관하고 읽는 법

첫째,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엽니다. 쁘띠니트의 잉그릿드스웨터를 예로 설명합니다.

둘째, 위 화면 하단의 세 아이콘중 가운데 공유 아이콘(화살표가 위로 올라간)을 누릅니다.

그러면, 위 화면 같은 것이 보이는데, 노란색으로 칠해 놓은 부분은 자신이 최근에 각종 문서나 문자를 공유할 때 썼던 앱과 수신인이 보이고 바로 아래에 여러 앱들이 표시됩니다. 도서(iBook)앱이 바로 여기에 보일 지는 개인 핸드폰의 환경에 따라 다른데 만일 여기에 바로 안보이면 맨 오른쪽 아이콘(점 3개가 수평으로 나열된)을 눌러 추가로 앱을 찾아 봅니다(아래 화면).

셋째, 도서(iBook)앱을 찾아 클릭합니다. 그러면 바로 아래 화면처럼 해당 PDF도안이 도서앱으로 저장/보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파일명이 책(PDF도안) 제목이 됩니다.

>> 다음은, '파일'앱에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위 도서앱에 보관하기 전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 파일을 여는 방법은 동일하고, 화면 하단 공유 아이콘을 누르기까지도 똑같습니다. 다만, 아래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보관 가능한 앱들이 보이는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스크롤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파일에 저장'이라는 앱이 보이고 이것을 클릭합니다.

'파일에 저장'을 클릭하면 바로 '파일'앱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아래 화면이 보이는데, 여기서 자신의 기기(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 바로 저장할 수도 있고, 메뉴 제일 위에 보이는 iCloud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iCloud에 저장하면 다른 애플 기기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장 위치는 기존에 만들어 놓은 폴더에 하실 수도 있고, 새로 폴더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메뉴 중간쯤 보이는 '다운로드'라는 폴더는 iCloud에 있는 폴더입니다.

위 도서(iBook) 앱에 저장하는 방법은 이 앱 기준이지 본인이 사용하는 앱이 다른 것이라면 약간 다를 수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합니다.

이 문서가  아이폰/아이패드로 PDF도안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후기는 어디에 어떻게 남기나요?

상품을 구매하고 나면 로그인하면 보이는 '내정보'(핸드폰에서는 상단 로고 오른쪽의  3줄 아이콘, PC에서는 상단 맨오른쪽) 메뉴의 리뷰(화면 왼쪽, 아래 이미지 참조)를 클릭하면 구매한 상품이 구매후 14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리뷰가능한 상품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아래 이미지 참조).



   

다음, 리뷰를 남기고 싶은 상품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리뷰입력창이 뜨게 됩니다.



이 입력창에서 리뷰를 입력하시는 방법은 일반적인 리뷰 입력방식과 다를 게 없는데, 먼저 상품 만족도를 별점수로 클릭하시고, 입력창에 문자로 리뷰를 입력한 다음, 문자 리뷰에 붙이고 싶은 이미지가 있을 경우 입력창 바로 아래 '사진등록'을 클릭해서 업로드하고, 끝으로 맨 아래 '리뷰 등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리뷰는 해당 상품의 상세페이지 상품평(리뷰)탭에 아래와 같이 붙게 됩니다.,

 

사실 리뷰를 달기 위해 찾아 들어가는 메뉴만 다를 뿐이지 일반 포털사이트에서 리뷰를 다는 방법과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리뷰이벤트도 진행중이니 다른 분들의 구매결정에 도움이 될 만한 리뷰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실시간 계좌이체 어떻게 하죠?

현재 저희가 제공중인 결제수단은 신용카드, 가상계좌(무통장) 입금, 실시간 계좌이체 입니다.

본인의 소비습관에 따라 신용카드보다는 현금결제를 선호하는 분들이 가상계좌와 실시간 계좌이체를 선택하시곤 합니다. 그런데 가상계좌 입금에 비해 실시간 계좌이체는  앱을 하나 더 설치하고 구동해야 정상진행이 되는 거라서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실시간 계좌이체를 막힘 없이 하기 위해 간단한 안내를 준비했습니다.

첫째, 다양한 은행간 계좌이체를 이어주는 앱을 하나 설치해야 합니다. 뱅크페이(bankpay)라고 합니다. 아래 아이폰 앱스토어에 등록된 해당 앱의 이미지를 참조하세요. 참고로 뱅크페이는 금융기관과 금융결제원이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둘째, 이 앱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메뉴가 뜨는데, 여기서 '간편결제 등록'을 눌러 화면의 지시에 따라 간편결제 등록을 합니다. 본인 인증과 계좌인증을 거치게 돼 있습니다.



이 2가지만 미리 해 놓으면 다음부터는 저희 샵에서 상품을 구매하실 때 신용카드만큼 간편하게 실시간계좌이체를 결제수단으로 선택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시간 계좌이체를 선택한후 뱅크페이 앱이 구동되서 보이는 화면과, 실제 이체전 마지막 단계인 본인의 계좌번호를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보시는대로 이체가 되기 전에 가맹점인 저희 브랜드와 상품 결제금액이 보입니다.

 



정리하면, 앱을 하나 깔고 앱 내에서 간편결제라는 서비스를 한번만 이용등록을 하면 입금이라는 절차를 손수 해야 하는 불편이 사라집니다.  

결제화면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고칠 수가 없는데 오류 아닌가요?

먼저, 오류 아닙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주문자 이름과 연락처 입력칸을 비활성화한(고칠 수 없도록) 이유는 PDF 뜨개도안의 저작권 보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이트에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법은 2가지, 각각 카카오나 네이버로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식과, 이메일로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중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쓰는 방식인 카카오/네이버 로 가입하면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저희 사이트에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가져오고, 이 정보를 가지고 판매중인 PDF도안의 하단에 저작물 이용 허락과 관련한 안내문을 심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름, 전화번호는 인증된 정보를 바꿀 수 없도록 한 것이죠.

이메일은 상품을 혹시 다른 이메일로 받고 싶은 경우가 있을 것 같아 번경할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이것도 결제화면 상단 안내문에 가급적 그대로 두시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직접 고치다 보면 엉뚱한 이메일주소가 입력되고 상품이 이메일로 전달이 안되거나 다른 사람한테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사이트에 이메일로 가입하신 고객이 동일한 이메일로 로그인하고 주문을 하실 경우에는,  위 카카오/네이버 인증을 통한 가입과 달리 결제전에 전화번호 본인인증 절차(아래 화면)를 걸쳐 결제화면으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위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결제화면의 고객정보에 구매자명, 전화번호, 이메일이 자동으로 삽입돼 보이게 되고, 계속 결제버튼을 눌러 진행하시면 결제를 거쳐 구매가 완료됩니다. 혹시, 정상적인 인증을 거쳤는데도 이렇게 결제화면에 구매자명과 전화번호가 안보이시면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세요. 전화번호등 개인정보를 남기실 분은 비밀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닛투웨어의 종이도안과 PDF도안을 집에서 프린트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PDF도안을 다운로드해서 집에 있는 프린터로 출력이 가능하니, 그렇게 종이에 인쇄해서 뜨개도안을 보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종이라는 매체가 가진 장점이 뜨개도안이라는 콘텐츠를 한층 살려주기 때문일 겁니다.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고, 휴대성이 탁월한 점 등등.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종이의 가독성을 더 높이려면 인쇄품질을 높여야 하고, 인쇄품질을 높이려면 해상도 좋은 프린터와 가독성 좋은 종이를 써야 합니다. 닛투웨어가 판매하는 종이도안은 이 두가지에 촛점을 맞춰 전문 인쇄소 품질로 인쇄합니다.

가정용 프린터도 잉크젯 보다는 레이저프린터가 인쇄품질이 좋고, 레이저프린터도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깔끔하게 인쇄가 됩니다.  이를테면, 가정용 또는 사무용 레이저 프린터를 조금 고급으로 쓰면 해상도가 600dpi 정도 나오는데 전문 인쇄소에서 쓰는 출력기는 최소 1200dpi입니다. 게다가 전문 인쇄소에서는 일반 복사지가 아닌, 가독성이 좋은 종이 옵션들을 제공합니다.

눈으로 보질 않으면 차이를 알 수가 없지만 쉽게 풀이하면 댁에서 복사지에 프린트하실 때의 인쇄품질과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을 읽을 때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온라인샵과 기존 닛투웨어의 네이버샵, 그리고 쿠팡에 있는 판매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희 닛투웨어가 처음 연 온라인 판매점은 네이버샵입니다. 2019년도에 열었으니까 지금도 이곳을 고객분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처 다변화를 위해 올해(2022년) 10월에 쿠팡에도 온라인 판매점을 개설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별도의 온라인샵을 열게 된 이유는 바로 PDF로 판매하는 뜨개도안 때문입니다. 올해(2022년)초 처음으로 PDF 형식으로 뜨개도안 판매개시를 하면서 고객들한테는 택배가 아닌 이메일 전송으로 디지털 배송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판매자인 저희는 여전히 수작업으로 상품을 준비하고 전송하는 전혀 디지털스럽지 않은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품은 디지털이지만 배송은주문일 다음날이 되는 엇박자가 생기고, 수작업에 따른 착오도 생기곤 합니다. 저희 기존 샵이 입주해 있는 네이버와 쿠팡에 이런 상품판매를 언제쯤 지원할 수 있느냐 여러차례 문의했지만 모두 나름의 이유로 그 여부와 시기에 대해 분명한 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을 감안, PDF형식의 뜨개도안 판매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대형 플랫폼의 정책변화를 마냥 기다릴 수많은 없어 결국 자체 개발을 하기로 결정하고,  기존 자체 사이트에 쇼핑 기능을 붙인 또 하나의 샵을  열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저희도 수작업에 따른 시간 손실과 오류를 없애게 돼 좋은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니터분들에게도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제 PDF도안의 경우 결제를 하고 바로 주문하신 상품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게 됩니다. 디지털 상품에 충실하게 배송도 기다림이 없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그동안 수작업이 추가돼 할 수 없었던 상품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종이도안과 PDF도안을 묶어서 판매하는 상품이 거기에 해당되는데, 이제 이런 상품을 구매하시면 PDF 도안을 먼저 다운로드 하시고, 종이도안을 택배로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자체샵을 오픈, 운영하지만 기존에 운영중인 네이버와 쿠팡에 입점돼 있는 샵도 그대로 충실히 운영됩니다. 다만, 네이버에서 하고 있는 디지털도안 판매는 자체샵 운영이 안정되면 중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물론 결정이 되면 충분한 예고와 함께 별도의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 영문 PDF도안만 따로 살 수 없나요?

네, 아쉽게도 영문 PDF도안만 따로 판매하는 옵션은 디자이너나 브랜드들이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래블리(Ravelry)나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글화된 종이도안 또는 PDF도안과 같이 구매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PDF도안은 다운로드 횟수와 시간제한이 있나요?

네, 있습니다. PDF도안 파일의 다운로드 횟수는 5. 그리고, 다운로드 가능한 시간도 주문일로부터 1주일이내 입니다.  횟수가 초과하거나 기한이 초과되면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즉, 주문일로부터 1주일이 안되어도 횟수가 초과하면 다운로드가 되지 않고, 횟수는 남아 있어도 기한이 초과하면 역시 다운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다운로드 가능횟수와 만료일은 내 정보 메뉴의 '주문내역'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일 핸드폰이나 태블릿에서 열람후 다운로드하는 방법이 헷갈려서 다운로드를 못하고 횟수를 초과하게 될 경우에는 이곳 문의 게시판에서 글을 남겨주시면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이메일이나 '내 정보' 메뉴에 있는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 열람하는 것도 컴퓨터한테는 다운로드로 인식이 됩니다. PDF가 워낙 많이 쓰이는 문서 포맷이다보니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것인데, 일단 파일이 다운로드가 돼야  열리기 때문입니다.

PDF도안은 결제후에 언제 어떻게 받나요?

PDF도안을 구매하시면, 결제와 거의 동시에 아래의 3가지 방식으로 주문하신 상품을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1. 결제직후 보이는 주문확인 화면의 다운로드 링크 통해
  2. 결제 직후 구매자 이메일주소로 전달되는 이메일의 다운로드 링크에서(이런 종류의 이메일이 가끔 받은편지함이 아닌 스팸메일함으로 떨어질 있으니 받은편지함에 메일이 보이면 스팸메일함도 확인해 보세요)
  3. 로그인 된 상태에서 '내 정보' 메뉴(위치는 아래 사진 참조)의 '주문내역이'나 '다운로드 링크'  화면의 해당 상품 다운로드 링크에서
PC화면 메뉴 >>
   
핸드폰화면 메뉴>>
       

위 3가지중 어떤 방식을 쓰든 한번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면 그만큼 총 다운로드 가능횟수가 차감됩니다. PDF도안 파일의 다운로드 횟수는 5회. 그리고, 다운로드 가능한 시간도 주문일로부터 1주일이내 입니다.  남아 있는 다운로드 가능횟수와 만료일은 내 정보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일 PDF도안과 종이도안이 같이 묶인 상품을 구매하셨다면 PDF도안은 위에 설명한 방식대로 바로 다운로드하시면 되고, 종이도안은 택배로 배송받으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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