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쁘띠니트(PetiteKnit)

    스톰 스웨터(Storm Sw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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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톰 스웨터(Storm Sweater). 셋인 슬리브(set-in sleeve) 기법 채용으로 인한 어깨 핏과 아름다운 무늬가 돋보이는 디자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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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니트(PetiteKnit)

    큐물러스 블라우스 V-neck(Cumulus Blouse V-n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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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다운 형식으로 뜨는, 베이직 & 심플 디자인.

    큐물러스 블라우스는 여유가 있는 기본 스타일이므로 실을 바꿔 4계절 떠 입을 수 있으며,  i-cord로 마무리되어 깔끔한 느낌을 주므로 어떤 스타일로 코디해도 좋은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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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니트(PetiteKnit)

    프라이데이 티(Friday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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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큰 립 패턴을 떠볼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지금 막 닛팅을 시작하신 분들한테는 패턴을 만들고 스트라이프 배색을 하며 경사뜨기를 진행하는 부분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목선 경사뜨기 부분만 극복하면 다른 부분은 탑다운 형식의 다른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서술 도안 위주이며 목선 경사뜨기 부분에 이해를 돕기 위한 차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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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디자인

    스톡홀름 슬립오버 Vneck(Stockholm Slipover Vn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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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디자인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쟈켓등과 매치해도 깔끔한 느낌이 있습니다. 뜨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고 쉽게 떠 나갈 수 있어 초보부터 가능한 디자인이구요.

    탑다운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경사 뜨기로 어깨 모양을 잡아줘 들뜨지 않고 몸에 잘 맞는 핏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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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니트(PetiteKnit)

    모드티(Maude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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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드 티는 솔기가 없는 탑다운 형식으로 뜨는 디자인입니다. 칼라를 뜨는 걸로 시작해 다음으로 요크, 마지막으로 몸통과 소매 순서입니다.

    난이도가 있는 디자인이지만 양말을 떠 본 분은 금방 뜨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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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니트(PetiteKnit)

    아그네트 가디건(Agnete Ca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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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에 입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브리오쉬 특성상 도톰하게 떠지긴하나 조금 얇은 실로 뜨면 이너 가디건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살짝 복잡한 구조를 가져 브리오쉬 스티치로 옷을 안 떠 본 니터분들께는 조금 무리가 있을것 같습니다. 브리오쉬 스티치로 뜨는 디자인엔 셉템버 자켓, 셉템버 스웨터, 노벰버 자켓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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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디자인

    노비스 가디건(Novice Cardi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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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비스 가디건은 초보자가 쉽게 뜰 수 있는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탑다운을 처음 접하는 니터들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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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쁘띠니트(PetiteKnit)

    소피 스카프(Sophie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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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쌀쌀한 오전에 목에 둘렀다가 기온이 올라가는 오후에는 벗어서 둘둘 말아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고 다닐 만한 스카프. 겨울철 실내에서 커다란 머플러 대신 뭔가 가벼운 것으로 목을 두르고 싶을 때 찾는 스카프. 소피 스카프는 이런 쓰임새에 딱입니다.

    울, 캐쉬미어, 포섬 등 스카프 쓰임새와 선호도에 맞추어 실을 골라서 캐스트온 하시다보면 금새 예쁘고 멋진 스카프가 완성돼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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