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니트라도 기계로 뜨는 것과 손으로 뜨는 것은 질감에서 차이가 납니다. CD와 LP의 차이쯤 되나요? 그만큼 손으로 뜨는 니트는 맛이 남다른 면이 있죠. 뉴질랜드의 펄파운드리(PurlFoundry)는 이런 손뜨개의 맛을 살리면서 기성제품의 완성도를 추구하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구매는 => 닛투웨어 스마트스토어에서.

딥 래글런(Deep Raglan) 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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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바머(Love Bomber)

케이블 메쉬(Cable Mesh) 스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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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러브바머(Mini Love Bomber)

듀오톤(Duo 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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