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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 자켓(Esther Jacket)

14,000~23,000

 

에스더 자켓(Esther Jacket),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재킷. 쌀쌀한 봄날이나 가을날 외출용 아우터로 떠 입어 보세요.

| 상품옵션 구성 |

  • 닛투웨어가 한글화해서 가독성 높고 보관성 좋은 종이에 디지털출력기로 인쇄해서 택배로 보내드리는 종이판과 결제후 즉시 이메일로 전송해 드리는 PDF판이 있습니다.
  • 두 상품 모두 기본적으로 서술형 도안인데 필요할 경우 부분 차트를 넣고, 옷의 구조와 생김새 이해에 도움이 되는 스키매틱을 그려서 만들었습니다.
  • 그리고, 한글판과 영문판이 같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허용하는 브랜드에 한해 영문판 PDF도안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습니다. 단, 영문판만을 PDF로 구매하는 옵션은 없습니다. 브랜드와의 협약에 따라 해당 브랜드 사이트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 끝으로, 구매에 따른 저작물 이용허가를 명시하기 위해 도안 매 짝수페이지 하단에 아래와 같은 문안이 워터마크로 표기됩니다.


    Licensed only to: 구매자명(핸드폰번호)

[ 배송 ][ 저작권 보호 ][ 주문취소 ][ 교환/반품 ] 안내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에스더 자켓(Esther Jacket) 14,000~23,000
SKU: PT-Esther-Jacket 카테고리: , 태그: , ,

Isager. 쁘띠니트 작가가 본인의 디자인 샘플작에도 자주 쓰는 실을 만드는 회사죠.  작가가 이곳을 방문해서 Isager의 오래된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발견한 작품이 이 디자인의 모티브가 되엤다고 합니다.

에스더 자켓(Esther Jacket)은,

  • 클래식한 무늬와 심플한 스타일로 같이 입는 다른 옷, 악세사리 등과 자연스레 어울립니다.
  • 작가의 말에 따르면,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의 옷으로 옷장속에 오래 두고 입을 수 있는 옷입니다.
  • 단추있는 자켓이라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열고 닫으며 입기도 하고, 벗어 팔에 걸치고 다녀도 편한 디자인이예요.

봄가을에 셔츠나 블라우스 위에 아우터로 떠 입어 보세요~

** 이 도안의 디지털판(PDF)에는 기법 설명하는 곳에 바로 클릭해서 볼 수 있도록 영상링크(파란 글씨)가 달려 있고, 종이판에는 QR코드가 삽입돼 있습니다.


사이즈

XXS (XS) S (M) L (XL) 2XL (3XL) 4XL (5XL)

완성가슴둘레 (cm)

104 (109) 114 (119) 124 (129) 134 (144) 154 (161) cm

길이 (cm)

52 (54) 56 (58) 59 (60) 63 (66) 68 (70) cm (뒤중심 기준)

게이지

16 코 x 28 단 = 10 x 10 cm, 5 mm 바늘로 질감 있는 패턴뜨기

사용바늘

줄바늘: 5 mm 40, 60, 80 와/또는 100 cm & 4.5 mm 60, 80 와/또는 100 cm

대바늘(장갑바늘): 4.5 mm

사용실 및 재료

Jensen Yarn (Isager Yarn, 50 g = 125 m) (1가닥)
350-400 (400) 400 (450) 450 (450) 500 (500) 550 (550) g
함께 합사
Highland Wool (Isager Yarn, 50 g = 275 m) (2가닥)
350 (350-400) 400 (400) 400 (400-450) 450 (450) 500 (500) g
(즉, 총 3가닥을 함께 뜹니다.)
단추 5 개 (Ø = 20 mm)

 

* 디자인이라는 제품 특성상 구매 후 반품, 교환이 불가하므로 구매시 참고해 주세요 *

상품옵션

한글(종이인쇄), 한글(PDF), 한글(종이+PDF), 한글+영문(한글,영문 모두 PDF), 한글+영문(한글(종이+PDF),영문(PDF)), 영문(종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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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PDF도안의 특정 페이지를 클릭하면 처음 페이지로 돌아가요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PDF도안을 다운로드하고 저장(파일 앱에)하신 후 보려고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특정 페이지에서 마치 튀듯이 다시 첫페이지로 돌아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15페이지 이상의 페이지수가 많은 도안에서 발생하는데, 원인은 QuickLook이라고 하는 애플 미리보기 앱의 문제입니다.


이 앱은 그야말로 미리보기 용으로, 같은 문서를 어도비의 Acrobat Reader나 애플의 Apple Books(도서 앱) 앱같은 PDF문서 리더로 열면 이런 현상이 사라집니다.

애플기기에서 PDF도안을 저장할 때 Apple Books앱을 톻해 저장했으면 이런 문제가 안생기는데, 파일 앱으로 저장하신 분들은 생길 수 있으니 그럴 경우 Acrobat Reader를 앱스토어에서 찾아 설치하시거나 Apple Books로 여시기 바랍니다.  

구매한 PDF도안을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어떻게 다운로드하고 저장하죠?

집에 핸드폰이나 태블릿 말고는 노트북이나 탁상용 컴퓨터가 없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니터분들은 PDF도안을 구매한 후에 바로 핸드폰이나 태블릿에 저장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저장하는 방법은 핸드폰의 OS에 따라 다른데, 삼성폰같은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서는 다운로드한후 파일을 저장하는 방식이 PC와 거의 유사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는 PDF도안을 저장하고 쓰는데 별로 어려움을 겪지 않는 반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의 경우 방식이 좀 달라 더러들 헷갈려 하셔서 간단하게 안내를 드립니다.

방법을 찾아 다운로드 링크를 몇 번씩 누르다가 다운로드 횟수(5회)가 초과해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시는 니터분들한테 도움이 되실 것으로 봅니다.

실제 저장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전에 먼저 다운로드라는 것을 잠깐 설명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구매하실 때 결제하고 바로 보이는 구매완료 화면이나 이메일로 받으시는 주문내역에 있는 다운로드 링크를 누르시면 PDF파일은 아래 화면처럼 바로 열리게 돼 있습니다. PDF파일이 워낙 많이 쓰이는 파일형식이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리는 것인데, 이 과정 자체가 다운로드가 된 다음에 진행되는 것이라 다운로드 카운트는 1회로 기록됩니다. 저장하는 방법을 몰라 다시 뒤로 가서 다운로드 링크를 또 한번 누르면 다운로드는 다시 진행이 되고 PDF파일은 다시 열리는데 이 역시 새로운 다운로드로 기록됩니다.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하나는 아이폰/아이패드 앱중 도서(iBook)이라는 앱으로 PDF도안을 보관하고 읽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파일이라는 앱으로 저장하고 읽는 방법입니다.

>> 도서(iBook)으로 보관하고 읽는 법

첫째,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 파일을 다운로드하고 엽니다. 쁘띠니트의 잉그릿드스웨터를 예로 설명합니다.

둘째, 위 화면 하단의 세 아이콘중 가운데 공유 아이콘(화살표가 위로 올라간)을 누릅니다.

그러면, 위 화면 같은 것이 보이는데, 노란색으로 칠해 놓은 부분은 자신이 최근에 각종 문서나 문자를 공유할 때 썼던 앱과 수신인이 보이고 바로 아래에 여러 앱들이 표시됩니다. 도서(iBook)앱이 바로 여기에 보일 지는 개인 핸드폰의 환경에 따라 다른데 만일 여기에 바로 안보이면 맨 오른쪽 아이콘(점 3개가 수평으로 나열된)을 눌러 추가로 앱을 찾아 봅니다(아래 화면).

셋째, 도서(iBook)앱을 찾아 클릭합니다. 그러면 바로 아래 화면처럼 해당 PDF도안이 도서앱으로 저장/보관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때 파일명이 책(PDF도안) 제목이 됩니다.

>> 다음은, '파일'앱에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위 도서앱에 보관하기 전 다운로드 링크를 눌러 파일을 여는 방법은 동일하고, 화면 하단 공유 아이콘을 누르기까지도 똑같습니다. 다만, 아래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보관 가능한 앱들이 보이는 화면에서 좀 더 아래로 스크롤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파일에 저장'이라는 앱이 보이고 이것을 클릭합니다.

'파일에 저장'을 클릭하면 바로 '파일'앱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아래 화면이 보이는데, 여기서 자신의 기기(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 바로 저장할 수도 있고, 메뉴 제일 위에 보이는 iCloud에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iCloud에 저장하면 다른 애플 기기에서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저장 위치는 기존에 만들어 놓은 폴더에 하실 수도 있고, 새로 폴더를 만드실 수도 있습니다. 메뉴 중간쯤 보이는 '다운로드'라는 폴더는 iCloud에 있는 폴더입니다.

위 도서(iBook) 앱에 저장하는 방법은 이 앱 기준이지 본인이 사용하는 앱이 다른 것이라면 약간 다를 수도 있지만 대부분 비슷합니다.

이 문서가  아이폰/아이패드로 PDF도안을 구매하고 다운로드하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구매후기는 어디에 어떻게 남기나요?

상품을 구매하고 나면 로그인하면 보이는 '내정보'(핸드폰에서는 상단 로고 오른쪽의  3줄 아이콘, PC에서는 상단 맨오른쪽) 메뉴의 리뷰(화면 왼쪽, 아래 이미지 참조)를 클릭하면 구매한 상품이 구매후 14일이 지나지 않았다면 리뷰가능한 상품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거예요(아래 이미지 참조).



   

다음, 리뷰를 남기고 싶은 상품을 클릭하시면 아래와 같은 리뷰입력창이 뜨게 됩니다.



이 입력창에서 리뷰를 입력하시는 방법은 일반적인 리뷰 입력방식과 다를 게 없는데, 먼저 상품 만족도를 별점수로 클릭하시고, 입력창에 문자로 리뷰를 입력한 다음, 문자 리뷰에 붙이고 싶은 이미지가 있을 경우 입력창 바로 아래 '사진등록'을 클릭해서 업로드하고, 끝으로 맨 아래 '리뷰 등록'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이렇게 등록된 리뷰는 해당 상품의 상세페이지 상품평(리뷰)탭에 아래와 같이 붙게 됩니다.,

 

사실 리뷰를 달기 위해 찾아 들어가는 메뉴만 다를 뿐이지 일반 포털사이트에서 리뷰를 다는 방법과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리뷰이벤트도 진행중이니 다른 분들의 구매결정에 도움이 될 만한 리뷰를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제화면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고칠 수가 없는데 오류 아닌가요?

먼저, 오류 아닙니다.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주문자 이름과 연락처 입력칸을 비활성화한(고칠 수 없도록) 이유는 PDF 뜨개도안의 저작권 보호와 관련이 있습니다.

사이트에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법은 2가지, 각각 카카오나 네이버로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식과, 이메일로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중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쓰는 방식인 카카오/네이버 로 가입하면 개인정보 동의를 거쳐 저희 사이트에서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을 가져오고, 이 정보를 가지고 판매중인 PDF도안의 하단에 저작물 이용 허락과 관련한 안내문을 심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름, 전화번호는 인증된 정보를 바꿀 수 없도록 한 것이죠.

이메일은 상품을 혹시 다른 이메일로 받고 싶은 경우가 있을 것 같아 번경할 수 있도록 해 놓았는데, 이것도 결제화면 상단 안내문에 가급적 그대로 두시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직접 고치다 보면 엉뚱한 이메일주소가 입력되고 상품이 이메일로 전달이 안되거나 다른 사람한테 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사이트에 이메일로 가입하신 고객이 동일한 이메일로 로그인하고 주문을 하실 경우에는,  위 카카오/네이버 인증을 통한 가입과 달리 결제전에 전화번호 본인인증 절차(아래 화면)를 걸쳐 결제화면으로 넘어가게 돼 있습니다.



위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결제화면의 고객정보에 구매자명, 전화번호, 이메일이 자동으로 삽입돼 보이게 되고, 계속 결제버튼을 눌러 진행하시면 결제를 거쳐 구매가 완료됩니다. 혹시, 정상적인 인증을 거쳤는데도 이렇게 결제화면에 구매자명과 전화번호가 안보이시면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문의를 남겨주세요. 전화번호등 개인정보를 남기실 분은 비밀글로 남기시면 됩니다.  

닛투웨어의 종이도안과 PDF도안을 집에서 프린트하는 것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

PDF도안을 다운로드해서 집에 있는 프린터로 출력이 가능하니, 그렇게 종이에 인쇄해서 뜨개도안을 보시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종이라는 매체가 가진 장점이 뜨개도안이라는 콘텐츠를 한층 살려주기 때문일 겁니다.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고, 휴대성이 탁월한 점 등등.

이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종이의 가독성을 더 높이려면 인쇄품질을 높여야 하고, 인쇄품질을 높이려면 해상도 좋은 프린터와 가독성 좋은 종이를 써야 합니다. 닛투웨어가 판매하는 종이도안은 이 두가지에 촛점을 맞춰 전문 인쇄소 품질로 인쇄합니다.

가정용 프린터도 잉크젯 보다는 레이저프린터가 인쇄품질이 좋고, 레이저프린터도 해상도가 높을수록 더 깔끔하게 인쇄가 됩니다.  이를테면, 가정용 또는 사무용 레이저 프린터를 조금 고급으로 쓰면 해상도가 600dpi 정도 나오는데 전문 인쇄소에서 쓰는 출력기는 최소 1200dpi입니다. 게다가 전문 인쇄소에서는 일반 복사지가 아닌, 가독성이 좋은 종이 옵션들을 제공합니다.

눈으로 보질 않으면 차이를 알 수가 없지만 쉽게 풀이하면 댁에서 복사지에 프린트하실 때의 인쇄품질과 눈에 잘 들어오는 책을 읽을 때의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온라인샵과 기존 닛투웨어의 네이버샵, 그리고 쿠팡에 있는 판매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희 닛투웨어가 처음 연 온라인 판매점은 네이버샵입니다. 2019년도에 열었으니까 지금도 이곳을 고객분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처 다변화를 위해 올해(2022년) 10월에 쿠팡에도 온라인 판매점을 개설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별도의 온라인샵을 열게 된 이유는 바로 PDF로 판매하는 뜨개도안 때문입니다. 올해(2022년)초 처음으로 PDF 형식으로 뜨개도안 판매개시를 하면서 고객들한테는 택배가 아닌 이메일 전송으로 디지털 배송을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판매자인 저희는 여전히 수작업으로 상품을 준비하고 전송하는 전혀 디지털스럽지 않은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상품은 디지털이지만 배송은주문일 다음날이 되는 엇박자가 생기고, 수작업에 따른 착오도 생기곤 합니다. 저희 기존 샵이 입주해 있는 네이버와 쿠팡에 이런 상품판매를 언제쯤 지원할 수 있느냐 여러차례 문의했지만 모두 나름의 이유로 그 여부와 시기에 대해 분명한 답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정을 감안, PDF형식의 뜨개도안 판매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대형 플랫폼의 정책변화를 마냥 기다릴 수많은 없어 결국 자체 개발을 하기로 결정하고,  기존 자체 사이트에 쇼핑 기능을 붙인 또 하나의 샵을  열게 된 것입니다. 덕분에 저희도 수작업에 따른 시간 손실과 오류를 없애게 돼 좋은 일이지만, 무엇보다도 니터분들에게도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이제 PDF도안의 경우 결제를 하고 바로 주문하신 상품을 다운로드 하실 수 있게 됩니다. 디지털 상품에 충실하게 배송도 기다림이 없어지는 것이죠. 그리고, 그동안 수작업이 추가돼 할 수 없었던 상품도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종이도안과 PDF도안을 묶어서 판매하는 상품이 거기에 해당되는데, 이제 이런 상품을 구매하시면 PDF 도안을 먼저 다운로드 하시고, 종이도안을 택배로 받으실 수 있게 됩니다.

자체샵을 오픈, 운영하지만 기존에 운영중인 네이버와 쿠팡에 입점돼 있는 샵도 그대로 충실히 운영됩니다. 다만, 네이버에서 하고 있는 디지털도안 판매는 자체샵 운영이 안정되면 중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물론 결정이 되면 충분한 예고와 함께 별도의 공지사항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곳에서 영문 PDF도안만 따로 살 수 없나요?

네, 아쉽게도 영문 PDF도안만 따로 판매하는 옵션은 디자이너나 브랜드들이 허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들 대부분이 래블리(Ravelry)나 자신들이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에서 직접 판매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한글화된 종이도안 또는 PDF도안과 같이 구매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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