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도안 저작권, 니터 여러분들이 지켜갑니다

지금은 그런 문의가 없지만 해외 디자인을 한글화해서 서비스하던 초기에 가끔씩 해당 디자이너나 브랜드의 허락을 얻어 번역한 것이냐라는 문의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걔 중엔 경쟁사와 연관된 사람들일 수도 있었겠고, 한국에서 저작권 존중 문화를 세우고 가꾸어 가겠다는 순수한 마음으로 활동하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