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페스트 오클랜드(Woolfest Auckland) – 뉴질랜드의 니팅전시회(2023년 5월)

“니터의 악수”라고 하는데, 누군가가 모르는 사람의 팔을 만지며 입고 있는 스웨터의 질감이나 무늬를 만져보기도 하죠. 이곳은 누군가의 사적인 공간에 주저없이  들어가는 것이 허용되기도 하고, 또 환영받는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