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를 꺼내, 다시 들다 댓글 달기 / Blog / 글쓴이 울랄라 멀리 타지 생활을 하게 된 나는 이렇게 시작한 옛스러운 뜨개취미를 배울 곳을 잃은 채 기억 속에 묻어버릴 뻔 했다 뜨개를 꺼내, 다시 들다 Read More »
할머니의 뜨개를 소환하다 댓글 달기 / Blog / 글쓴이 울랄라 지금의 나는 할머니와 같은 왼손 손가락에 실을 걸어 감아 텐션을 유지하며 쌍둥이 같이 똑같은 그립(grip)으로 뜨개질을 하고 있다. 할머니의 뜨개를 소환하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