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은 금손, 내 손은 똥손

할머니가 남겨주신 나의 어린시절의 따뜻했던 뜨개질의 추억을 회상해 본다. 어설픈 솜씨의 나도 과연 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