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니트 디자이너, 키카(Kika)를 소개합니다.
“Oh, this? I actually made this myself.”
이거요? 제가 직접 만들었어요.
의류 처음을 지퍼스웨터로 시작했는데 여기 번역도안으로 해서 문제없이 성공한 것 같아요. 이거 뜨고 용기얻어 다른 작가님 가디건 뜨고 있는데 이 도안만큼 친절한 건 없는 것 같아요.
다른 사이트에서 번역도안을 구매하기는 했지만 도저희 알아들을 수가 없는 거예요. (중략) 인쇄종이의 퀄리티, 도안을 담아준 파일, 그리고 정성이 가득한 해석 도안까지 제가 손뜨개 도안받고 감동받기는 또 처음이예요.